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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6-26 11:54
6월 4주차) 구미 미소지앤 미용칼럼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984  

통계적으로 탈모 발모촉진제의 모발 증가율은 85%정도 알려져 있습니다. 최근 나오는 폼 형태의 바르는 약을 같이 바르면 그 효과는 95%까지 올라갑니다. 발모 촉진제가 남성의 전립선 치료약으로 개발되던 약이라서 전립선 성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먹는약과 바르는 약을 같이 쓰면 발모가 되나 헤어라인 부분(이마 윗부분)은 잘 나지 않습니다. "모발이식" 만이 정답입니다.


의학박사 박경범